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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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아이디 oh9*** 나이 46
직업구매/자재거주지경기 용인시


아이디 ysk*** 나이 50
직업기타 정보/기술직거주지서울 양천구
선한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고 고백한 바울사도와 같이 내게 맡겨주신 삶의 사명을 잘 감당하면서 신앙의 경주를 아름답게 완주하려고 합니다.


아이디 saa* 나이 42
직업자영업/사업거주지경기 군포시
본래 사회복지를 전공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20-30대를 외국에서 공부도 하고 선교단체 활동도 하면서 하나님안에서 더욱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네요. 하나님께서 영어와 언어등의 은사를 주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서는 어린이 영어예배에서 가르치며 즐겁게 섬기고 있어요. 사람들은 저를 보고 순수하고 밝은 성격을 지녔다고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삶, 섬김과 선교의 삶을 꿈꾼답니다.


아이디 baj**** 나이 57
직업자영업/사업거주지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로서 15년 아내와 사별하고 목회적 비젼을 함께 할 배우자를 찾고 있습니다.


아이디 jer**** 나이 38
직업비서/수행원거주지인천 남구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물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고양이입니다.
집 주변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고 있어요.

사회적 약자를 도우며 사는 것이 삶의 목적입니다...


아이디 nin***** 나이 39
직업기획/전략기획/경영거주지경기 용인시
안녕하세요~
모태신앙으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의무적으로 교희를 다니다 20대 중반에 필리핀 선교를 통하여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이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일 예배만 참석 하고 있지만 신앙 좋은 인연을 만나서 선교때 보다 더 큰 주님의 영접 접하는 터닝 포인트를 찾고 싶습니다


아이디 tot******* 나이 43
직업기타직종거주지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험한 세상에 온라인 만남을 믿어도 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저와 같은 분이 있을거라 생각되어 기대해 봅니다.
믿음의 깊이는 깊지 않아
주일예배만 지키고 있습니다.
사진은 최근 사진이고요~
진실된 사람입니다~^^


아이디 951***** 나이 48
직업유치원교사거주지서울 금천구
안녕하세요 ~^~^
어린이집에서 귀여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친화력이 좋아 금방 친해지고 외향적인편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지내서인지 조금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곤해요 ㅎ ㅎ
좋은 인연 만나고 싶어요~^^*


아이디 luc***** 나이 41
직업대학강사거주지경기 남양주시
저는 알면 알 수록 더 괜찮고 편안한 남자입니다.


아이디 nam*** 나이 56
직업목회자거주지전남 담양군
심히 고민하고 걱정되는 가운데 지금 이순간 살아 있다는 현실이 감사할 따름 입니다. 저는 목회자로서 한 영혼 사랑 하는 마음이 간절 합니다.

(저는 특별한 이상형은 없습니다. 무조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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