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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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

제   목 믿음의 가정을 꾸렸습니다.
글쓴이 lor*****
조회수 4,547 작성일 2020-07-09

안녕하세요?

5년전 지인의 소개로 이곳에 가입을 했고 인연을 2년 반 정도 찾다가 포기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반려자를 만나 작년10월에 결혼했고 지금은 달콤한 신혼을 즐기며

임신을 준비 중입니다.  배우자를 기도하며 이 곳에서 만나 가정을 꾸린 자매가 있었는데 어찌나 부럽던지요,

그리고 나는 언제쯤 만나려나 하고 한 숨을 쉬었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겐 반드시 주신다는 것을

더욱 실감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반디시,기필코,꼭!! 각각의 형제와 자매에게  맞는 분을 만나게 하십니다.

그럼  이곳에서 떠납니다. 모든 것 하나님께 영광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