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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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커플 신고가 들어 왔네요!!~ ^^
작성자 관리자
일자 2014-06-02
메모" 축복커플신고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와서 나누길 원합니다.
커플이 되어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시면 이렇게 고객게시판에 글 남겨주시면 좋겠네요.~

고객센터에 커플신고를 하게됐네요^^;;
남자친구가 축복의 통로 싸이트를 탈퇴하는 바람에 커플신고글에 글을 적지 못하네요~~좋은 소식 알려드릴려고 고객센터로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축복의 통로를 통하여 만남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남자친구는 저와 커플이 된 후 커플신고를 하고나서 탈퇴를 했습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2012년 8월에 처음만나서 3번의 만남후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186cm의 훨칠한 키에 첫만남에 떨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순수함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배우자를 위해 기도를 하였는데 정말 제가 원하던 배우자에 딱 적합한 상대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어찌나 감사하던지요~~`하나님께서 정말 예비해두신 사람이 있구나`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신학생이지만 저를 항상 기분좋게 해주려고 만날때마다 작은 선물들을 주곤 했지요~~과자라던가 껌이라던가..저는 그러한 소소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갖은후 올해 3월 1일 상견례를 했습니다. 예비 시부모님도 저를 너무나 예뻐하시고,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여서 그런지 예비 시부모님도 모두 좋으신 분들이였습니다.
결혼날짜를 9월20일에 잡게되었고, 종로5가에 있는 기독교연합웨딩홀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목회자라고 해서 혜택들을 많이 주신 덕분에 저렴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 기도의 능력은 대단한것 같아요~~하나님께서 저의 어려움을 아시고 많은 부분들을 채워주시고 계십니다~~
혼수부터 한복,,,등등...정말 주위에서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
결혼준비할때 많이 싸운다고들 하는데 예비신랑이 저를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를 많이해준 덕분에 싸움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남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고 축복의 통로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7살 아직 어린나이에 주의 종으로 간다는 것이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저는 축복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예비부부를 위해 생각나실때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기도부탁할것은 시아버님이 간경화로 인하여 지금 많이 편찮으신데 하루빨리 쾌유하시고 건강한 모습 찾으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너무너무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맺여지는 아름다운 결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축복의 통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